우리가 일하는 방식

동료에게 반말하지 않습니다.

직급, 나이에 관계없이 모든 동료에게 “~님“의 호칭을 사용합니다.
우리는 가족이나 친구가 아니라 동료입니다.
충분하게 공유합니다.​

오버 커뮤니케이션보다는 언더 커뮤니케이션.
충분하게 넘치는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한 커뮤니케이션보다 낫습니다.
솔직한 피드백을 통해 모두를 위한 결정을 합니다.​

회사에서 모든 의사결정의 궁극적인 기준은 “회사 전체에 도움이 되는가“입니다. 나와 내 팀만을 위한 결정이 아닌, 모두를 위한 결정을 합니다. 
경쟁하지 말고 협력합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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뒤가 아닌 앞에서 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해결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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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했다(X), 우리가 했다(O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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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편함과 비효율에 익숙해지지 맙시다.​

형식보다는 본질! 끊임없이 효율적인 것을 함께 고민해 봅시다.
빠르게 실행하고, 더 빠르게 개선하며,
문제의 본질(why)을 해결해 나아갑니다.​

Done is better than perfect.
때로는 좋은 의사결정보다 빠른 의사결정이 필요한 경우가 있습니다.
따라 하는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습니다.​

가장 빠르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방법이 벤치마킹입니다. 사전 정보를 통해 시행착오를 줄이고 우리만이 실행 가능한 강점을 찾습니다.
비판을 해야 한다면,
좋은 대안과 해결책을 함께 제안합니다.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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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료의 힘듦을 외면하지 않습니다.

함께 이야기하고 함께 나눕니다.
함께 일하고 싶은 동료가 됩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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회사에 내 모든 것을 걸고 희생하지 않습니다. 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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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사할 수 있는 기회는 짧습니다.
놓치지 않고 표현합시다. ​


참고: Mediquiteours _thanks